`노령 반려동물 보호자 대상` 힐스 노령 반려동물 클래스 28일 개최

수의 영양학 세계 석학 이베타 베크바로바 박사 강연

등록 : 2018.05.03 12:42:51   수정 : 2018.05.03 12:42:51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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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펫 뉴트리션 코리아(대표 임현택, 이하 힐스 코리아)가‘힐스 노령 반려동물 클래스’를 개최한다. 

힐스 코리아는 오는 5월 28일(월)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컨퍼런스룸 403호에서 노령 반려동물(반려견, 반려묘) 보호자 60여 명을 초청, ‘노령 반려동물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테마로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힐스 노령 반려동물 클래스’에는 수의 영양학 분야의 세계 석학인 이베타 베크바로바(Dr. Iveta Becvarova)박사가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보호자 대상의 강연을 동시통역으로 진행한다. 강연 제목은 ‘노령 반려동물의 이해와 영양관리’다. 

이와 함께 힐스 코리아 현철민 수의사가 ‘노령 반려동물을 위한 올바른 사료의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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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국펫사료협회가 조사한 ‘반려동물 관련 국민인식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양육 중인 반려견의 연령은 6세 이상이 36.8%로, 반려견보호자 10명 중 4명가량은 노령견을 양육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0세 이상의 반려견을 양육하는 경우도 17.3%로 집계돼 적지 않은 비율을 보인다. 

또한,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양육 중인 반려견의 연령이 7세 이상인 경우가 57%에 이르며, 이 가운데 29%만이 노령견을 위한 사료를 급여하고 있다고 한다. 

힐스 코리아 마케팅 백정은 팀장은 “반려동물은 나이가 들면 노화와 관련된 여러 가지 만성질환에 노출된다”며 “노령 반려동물에 적합한 사료 급여를 통해 노화 속도를 늦추고 면역력을 강화해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팀장은 또한 “이번 노령 반려동물 클래스를 통해 반려동물의 노화 과정을 이해하고 노령에 적합한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아 보호자들이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지혜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클래스에서는 푸짐한 상품이 걸린 ‘현장 보호자 이벤트: 빙고게임’을 진행하여 강연의 재미와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클래스 참석자 전원에게는 2만5천 원 내외의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노령사료와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힐스 노령반려동물 클래스 상세정보 https://bit.ly/2rd14UU 

강연신청하기 http://naver.me/FnYHup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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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힐스펫 뉴트리션은1939년 세계 최초로 처방식 사료를 개발한 이래 동물영양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윤리적이고 효과적인 제품 공급을 위해 미국에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자체 연구시설을 갖추었으며, 230여 명의 수의사와 영양학 박사, 식품과학자들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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