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때문에…` 제1회 워크포펫 개최 연기,4월 14일 개최

등록 : 2018.03.29 15:04:25   수정 : 2018.03.29 15:04:59 이밝음 수습기자 ysj@dailyvet.co.kr

산책을 하면서 동물복지를 위해 사료까지 기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인 ‘제1회 워크포펫 2018(Walk for Pets 2018)’ 행사가 미세먼지 때문에 연기됐다.

행사를 공동주최하는 한국펫사료협회(회장 김종복) 측은 “초미세먼지 수준이 나쁨으로 예고되어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3월 31일(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4월 14일(토) 오전 9시에 개최된다. 장소는 인천 청라호소 공원 산책로(약 5km)로 동일하다. 집결지는 야외음악당이다.

한국펫사료협회와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가 1km를 걸을 때 마다 1kg의 사료가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5km의 산책로를 1시간 40분 이내에 걷게 된다.

이 날 모여진 사료는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에 전달되어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

5km의 코스를 완주하는 참가자에게는 펫푸드 등의 기념품과 함께 기부확인증이 수여된다. 또한, 코스 내에서 퀴즈를 풀고 스탬프를 받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참가신청은 공식 링크(클릭)를 통해 가능하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신제품:로얄캐닌 멀티펑션] 유리너리+하이포알러제닉 등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