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UHD TV 출시기념 `멸종위기 동물 캠페인`실시

등록 : 2013.07.19 18:40:19   수정 : 2013.11.26 10:32:48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UHD-ZOO

삼성전자가 풀HD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의 UHD TV 풀 라인업 출시를 기념해 지난 주부터 <UHD ZOO>캠페인을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멸종위기 동물들을 풀HD보다 4배 더 디테일한 UHD 화질에 담아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가장 디테일하게 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라며 "UHD-ZOO 캠페인은 삼성 UHD TV가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됐다" 고 전했다.

UHD ZOO 캠페인은 크게 TV 광고와 전시회로 구성된다.

배우 현빈이 나레이션을 담당하는 UHD TV 광고는 'UHD 화질로 멸종위기 동물의 가치를 보존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전시회는 광고를 통해 모두 보여주지 못한 다양하고 희귀한 영상을 활용, 8월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다. 삼성전자 측은 전시회를 통해 레드 판다, 마운틴 고릴라, 오셀롯 등 멸종위기 동물들을 UHD 극한의 화질로 생생하게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수의과대학을 포함한 동물, 교육, 유아, 전시 관련 학과 재학생 또는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전시 모객을 위한 홍보 활동 도우미'를 모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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