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강아지를 키울 수 있다…`반려견 행동 분석학` 4쇄 인쇄

등록 : 2018.10.01 16:00:51   수정 : 2018.10.01 16:00:51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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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간된 ‘반려견 행동 분석학’이 4쇄 인쇄에 들어갔다. 정광일 훈련사가 지은 ‘누구나 강아지를 키울 수 있다 – 반려견 행동 분석학’은 반려견 행동의 원인을 찾아내고 반려견과 사람이 함께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으로 알려져있다.

정광일 훈련사는 군견병으로 군복무를 하며 경계견을 훈련시켰던 것을 계기로 군 제대 후 한국애견행동심리센터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칭찬메시지를 이용한 동물훈련장치’를 특허출원하기도 했으며 SBS TV동물농장에 출연하기도 했다.

반려견 행동 분석학 책은 ▲나, 반려견, 사회성과 사회화 ▲반려견과의 동행 ▲나와 함께하는 산책 ▲일상생활 속의 짖음 ▲완벽하게 가려야 하는 대소변 ▲무서운 우리 강아지 등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집 반려견 테스트’가 부록으로 함께 제공된다.

책은 쉬운 글과 그림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인 정광일 훈련사는 “이 책이 반려견의 문제 행동에 대해 고치고자 하는 방법이 아닌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데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진로를 고민하는 중, 고등학생, 훈련사가 되기 위해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학생, 그리고 반려견을 사랑하는 가족, 분양을 앞둔 예비 가족 등 반려견의 문제 행동에 대해 한번 쯤 고민하는 분들께 필요한 지식과 문제 해결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광일 지음 / 168쪽 / 아이컨택 /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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