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임상강의교원 채용

5월 18일(월)~5월 29일(금)까지 접수

등록 : 2015.04.20 12:39:27   수정 : 2015.04.20 12:39:27 김연종 기자 dc3412@dailyvet.co.kr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원장 서강문)이 수의내과학 임상강의교원을 채용한다.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측은 “소화기, 내분비계통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수의내과 전문의 소지자를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수의내과학 임상강의교원 1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국내 수의사 면허증 소지자 ▲수의내과 임상진료 경력 5년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수의내과 전문의 소지자로서 서울대 교원임용에 준하는 자격기준을 갖춘 자 등 3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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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물병원 측은 학계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수의사 중 교육·임상 경력이 뛰어나고, 새로운 진료 분야 혹은 진료 영영간의 협력에 기여할 수 있는 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채용기간은 2년 이며, 서울대학교 교원에 준하는 호봉을 상정해 임금이 지불 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임상강의 교원은 동물병원의 내과 진료 업무, 학부생·대학원생 및 수련수의사 임상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원서 접수는 5월 18일(월)부터 5월 29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채용지원서, 학력 및 성적증명서, 경력증명서, 자기소개서, 교육 및 병원진료계획서, 추천서, 연구실적물을 제출해야 한다. 임용 예정 시기는 올해 7월이다.

한편, 서울대에 앞서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이 지난해 11월 임상전담교수 2명(김준영-안과, 김정현-내과)을 채용한 바 있다. 건국대 동물병원은 임상전담교수 채용 이후 병원 매출이 크게 상승하는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 임상강의교원 신규채용 공고 자세히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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