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동물병원,8월 23일 3차 문화교실 개최

등록 : 2014.08.07 20:50:59   수정 : 2014.08.07 20:50:59 김연종 기자 dc3412@dailyvet.co.kr

제3회서울대반려동물문화교실포스터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원장 서강문)이 23일(토)에 ‘제3회 서울대학교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반려견 예절교육 전문가인 전찬한 이사(이리온, 서정대 겸임교수)가 초청되어 반려동물 예절교육에 대해 2시간 가량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제목은 “반려견을 야단치기 전에 바람직한 행동을 가르치자”로 정해졌다.

강사로 초청된 전찬한 이사는 영국 반려견 훈련사협회(APDT) 고급강사과정 수료, 영국 반려견 예절교육(GCDS) 강사 및 심사의원, 어질리티 국제심사위원, 삼성에버랜드 반려견아카데미 담당 등 반려견 예절교육에 대해 화려한 경력을 지녔다.

서울대 동물병원 측은 “반려견이 말을 듣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야단쳐 보적이 있냐?”며 “언제 어디서나 예의 바른 품행을 나타내도록 성장단계에 맞는 교육에 대해 알아보자”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자는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서울대 동물병원은 김선아 원장(비아동물행동클리닉)을 초대해 6월 28일 ‘개의 행복한 노견기를 위한 우리의 역할’, 7월 26일 ‘고양이의 행복한 노년기를 위한 우리의 역할’ 등 2번의 보호자 대상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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