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A·네오딘,부산에 Vet Lab 연다‥11월 20일 개소식

등록 : 2016.11.02 19:59:00   수정 : 2016.11.02 19:59:55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회장 허주형)와 네오딘벳랩이 협력하여 부산에 Vet Lab을 연다.

한국동물병원협회 측은 “네오딘과 협력하여 부산과 경남, 울산 등 영남지역 임상 회원들을 위하여 Vet Lab 사무실을 부산에 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만들어지는 Vet Lab 부산 센터는 기본적인 혈액검사, 조직학검사, 종양검사는 물론 한국유전자정보은행과 협력하여 반려동물에 있어서 유전적인 질병의 검사까지 할 수 있는 최첨단 Vet Lab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AHA-네오딘 Vet Lab 부산 센터는 11월 20일(일) 개소식을 갖고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개소식에서는 송치윤 수의사(해마루동물병원)와 이도규 소장(네오딘벳랩)이 강사로 나서 임상학 강의 및 향후 Vet Lab의 활용과 기능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개소식은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역 앞 크라운하버호텔에서 열리며 ▲네오딘 벳랩 부산 센터 소개 및 질의응답 ▲빈현환자의 원인 및 진단 강의가 진행된다. 임상 수의사 5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문의는 한국동물병원협회(02-522-47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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