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수의전문의협회 대회 AMAMS 2017, 11월 대구에서 개최

얼리버드 등록, 7월 31일 마감

등록 : 2017.06.07 14:20:21   수정 : 2017.06.07 14:20:58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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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수의전문의협회대회(AMAMS 2017, Asian Meeting of Animal Medicine Specialties 2017)가 11월 우리나라 대구에서 열린다. 11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각 국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를 약 5개월 앞두고 온라인 사전 등록 및 초록 접수가 시작됐다. 

AMAMS 2017 운영위원회 측은 “구두 및 포스트 발표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AMAMS 2017을 통해 아시아 각 국가는 물론 세계적으로 연구 성과 및 지식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내과, 안과, 영상진단, 외과, 피부과 등을 주제로 초록을 접수할 수 있으며, 1명의 발표자가 최대 2편까지 초록을 제출 할 수 있다. 초록접수는 7월 31일 마감되며, 초록 리뷰 마감은 8월 15일까지다. 초록 심사 결과는 9월 15일에 발표된다.

학회 얼리버드 참가 신청 역시 7월 31일에 마감된다.

오태호 AMAMS 2017 조직위원장은 “대구에서 11월에 열리는 AMAMS 2017을 통해 최신 수의학 지식과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의 관련 업체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까지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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