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워크샵] 전십자인대파열 진단 및 TPLO 실습 참가자 모집,선착순 30명

한국동물병원협회 KAHA, 8월에 TPLO 실습 워크샵 개최

등록 : 2019.06.21 17:05:38   수정 : 2019.06.21 17:05:50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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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물의 전십자인대 파열 진단 및 TPLO 수술 실습을 할 수 있는 워크샵이 8월에 개최된다. 한국동물병원협회(KAHA, 회장 허주형)는 8월 10일(토)~11일(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AHA 제14회 국제학술대회에서 TPLO 실습 워크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AHA 측은 “전십자인대 단열은 뒷다리 파행의 원인으로 많이 경험하지만, 대형견에서는 고관절 형성부전, 소형견에서는 슬개골탈구와 혼동하기 쉽다”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전십자인대 파열 진단과 감별진단, 그리고 뼈모형과 Fixin Locking Plate를 이용한 실습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워크샵은 10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그리고 11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 진행된다.

강사는 테츠아키 코리다 수의사(일본, 수의학박사)가 맡았다. 코리다 박사는 정형외과 분야 전문가로 유명한 수의사다. 이론 강의와 실습 강의 모두 한국어 통역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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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교육과 실습을 위해 참가자는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된다.

이번 TPLO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 방법은 한국동물병원협회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및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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