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의공간분석학회 GEOVET 2019, 10월 미국서 열린다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UC DAVIS 컨퍼런스센터..수의역학·빅데이터 지견 교류

등록 : 2019.04.16 12:45:49   수정 : 2019.04.16 12:45:49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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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수의공간분석학회(GEOVET 2019)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UC DAVIS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다.

2001년부터 3년마다 열리고 있는 GEOVET은 동물보건과 식품위생을 주제로 역학, 공간분석, 지리정보시스템(GIS) 등을 다루는 국제학회다.

올해 학회는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시공간 분석법’을 주제로 수의학 분야에서 활용되는 시공간 분석법을 다룬다.

빅데이터 분석과 시공간 분석, 수의역학 및 질병생태학에 대한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강연과 학술발표가 진행된다.

세계동물보건기구 역학교육협력센터인 이탈리아 IZSAM 연구소의 아나마리아 콩테 박사, 랜스 월러 에모리대학 교수 등 국제적인 전문가들의 키노트 강연이 진행되며, 동물보건과 관련된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 관계자의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학회 전후로는 시공간분석이나 네트워크 분석의 수의 분야 활용을 다루는 다양한 워크숍이 마련된다.

오는 7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조기등록을 접수할 경우 할인된 등록비로 학회에 참여할 수 있다. 초록제출은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GEOVET 2019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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