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종합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 신약인 CT-P27의 임상 1상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종합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 신약이 임상단계에 진입한 것입니다.
이 신약은 다양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효과적이며 타미플루 저항성 환자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종인플루엔자 범부처사업단에서도 이 신약의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임상시험을 거쳐 허가 및 시판될 경우 중요한 치료제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