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상대학교(GNU·총장 이상경)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연성찬 교수가 환경보전 활동을 통하여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6월 10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21회 환경의 날 행사에서 진행됐다.
연성찬 교수는 국내 처음으로 수달의 행동·생태 연구를 위한 원격전파발신장치(bio-telemetry) 이식수술에 성공하여 야생동물의 행동·생태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환경부가 수행하는 멸종위기종 복원 사업에 대한 자문을 통하여 멸종위기종복원에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연 교수는 이같은 결과를 학술 발표를 통해 다른 연구자들이 활용하게 함으로써 환경 생태연구와 관련한 신기술을 보급하고 관련 분야의 학술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또한, 삵의 수술·행동연구, 생물음향은행 설립, 경남야생동물센터 설립 등을 통하여 자연보전활동과 생물다양성보존에 기여했으며, 특히 인수공통감염병의 대응을 위한 야생동물 유래 질병 연구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부터는 경상대에 뉴트리아연구소를 설치하여 농작물 및 수계식물 섭식으로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 유해동물인 뉴트리아를 퇴치하기 위한 핵심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
연성찬 교수는 한국임상수의학회 편집위원/상임이사/감사, 경남야생동물센터장, 국립공원관리공단 멸종위기 종복원센터 자문위원, 대한수의학회 편집위원, (사)한국야생동물센터협의회장 등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월드』(Marquis Who’s Who in World)에 2010년부터 계속 등재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6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3개월간 개 생산업체 사육실태를 전수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5월 22일 강아지공장을 전수조사 하겠다고 밝힌 뒤 23일 만에 구체적인 조사 계획을 밝힌 것이다. 조사 대상 업체 수는 4,595개다.
등록제로 운영되던 동물생산업은 2012년 2월 신고제로 전환됐으나, 지난해 말 기준으로 신고된 업체는 187개에 불과했다. 현재 동물보호단체가 추정하는 전국의 동물생산업체 수는 약 3천~4천 곳. 따라서 최소 약 2,800개 이상의 동물생산업체가 신고하지 않은 채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신고 없이 개를 번식해 판매하는 불법 영업이 계속되며, 이른바 강아지공장에서 벌어지는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우려와 개선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농식품부는 조사기간 동안 지자체 별로 민간 동물보호단체와 협력하기로 했으며, 특별히 ▲동물생산업 신고 여부 ▲사육두수 및 종사자 수 ▲사육형태 ▲사육방식 ▲동물관리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미신고 업체에는 1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전수조사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10만 원에서 40만 원의 과태료가 부여된다.
이천일 축산정책국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반려동물 보호 및 관련 산업 육성 대책’의 기초자료로 이용할 계획이며, 향후 고양이 생산 업체에 대해서도 동물보호단체, 생산자단체 등과 협의를 통해 전수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 시민들도 개 생산업체를 발견하면 시·군·구 동물보호 담당자 또는 동물보호상담센터(1577-0954)로 제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5월 15일 SBS동물농장에서 강아지공장이 이슈화되고, 5월 19일 동물보호단체 및 수의사단체가 강아지공장 문제 해결을 공동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자, 5월 22일 향후 조치계획 발표, 6월 1일 시도 동물보호 담장자 회의, 6월 3일 동물보호단체 간담회 개최 등 의견수렴을 거쳐 이 날 구체적인 조사계획을 발표했다.
이른 여름 개인적인 일로 하와이에 방문하게 됐다. 하와이에 방문한 김에 동물보호의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의 동물보호소 상황과 그들의 조직적인 구조 활동이 궁금하여 오아후 섬 하와이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하와이 휴메인 소사이어티를 견학했다.
하와이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지역주민, 관광객 누구나 제한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었다. 또한, 공중파 방송, 지역 일간지, 버스 광고판에서도 휴메인 소사이어티의 동물구조 활동과 중성화 및 동물보호교육 내용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었다.
자세한 보호소 운영에 대해 알고 싶다면,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 담당자와 조율해야 하지만, 사전 예약 없이 일과 시간에 방문해도 친절하게 반겨주는 여유로운 하와이 사람들의 품성을 느낄 수 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로 동물보호 법률 강화, 대중 교육, 지역단체 지원과 정책개발을 통해 반려동물, 산업동물, 실험동물, 야생동물, 전시동물의 생명권에 대한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하와이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무려 1897년에 생겼으며 상주 수의사 3명을 포함해 포획 보호활동가, 위탁가정 및 자원봉사자 등 약 100여명이 활동하고 있었다.
보호소는 산책하기 좋은 식물원처럼 구성되어 있었으며, 곳곳에 환경보호, 생명보호, 개체관리를 위한 중성화 필요성, 내외부기생충 예방 등 동물과 공존하기 위한 내용을 설명하는 교육용 게시판이 설치되어 있었다. 이런 게시판은 시설에 견학 온 학생들의 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교육자료 예 산책로에 있는 성프란체스코 동상. 아시시의 성프란체스코는 동물들을 무척 아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와이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크게 세 개의 건물로 나뉘어져 있다.
1. TNR 지원 사업 및 동물등록을 위한 사무처
개, 고양이뿐만 아니라 토끼, 기니피그, 거북이 등 모든 반려동물의 등록, 재분양 중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곳이며, 지역주민에게 TNR 사업의 포획용 통 덫 대여 업무를 지원하며 동물등록 및 구조 동물의 간단한 처치가 이뤄지는 건물이다. 안내처에서는 지역주민에게 후원받은 물품과 기념품을 판매하며 기부금을 모으고 있었다.
2. 강아지 보호건물 및 운동장
분양가능한 동물의 리스트(품종, 성격, 중성화 유무 등)가 표시되어 있으며, 보호소뿐만 아니라 위탁가정, 시내 곳곳에 위치한 대형할인점까지 위탁보육해주며 분양에 힘을 보탠다(펫샵에서의 무자격, 무이력 동물 거래금지). 약 4평정도의 넓고 깔끔한 공간에 보호 중이었으며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애착인형 함께 놓아두었다.
하와이의 무더운 기후에도 불구하고 보호소 특유의 냄새와 습한 기운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으며 보호견들도 낯선 사람에 짖거나 정형행동을 보이지 않고 눈인사를 하며 반가움을 표시하는 등 평온한 모습이었다. 게다가 방문객이 원할 경우 산책과 면회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도가 있어 최소 하루 2회의 산책은 철저하게 챙겨 준다.
3. 고양이 보호 건물
임시 고양이 보호 시설 모습
방문 당시 고양이 보호 건물이 신축공사 중이라 직원사무실로 쓰던 공간에 고양이 임시거처가 마련되어 있었다.
고양이의 특성에 맞게 화장실과 수면 방석이 넉넉하게 들어가는 넓은 사각장에서 고양이를 보호하고 있으며, 중성화 수술과 생체내 인식표를 한 개체만이 입양가능하다. 또한 이곳에서는 고양이가 입양될 때까지 무한책임으로 돌본다고 한다.
고양이들 역시 낯선 사람에게 불안감을 나타내지 않았으며, 자원봉사자는 지역주민이 아닌 방문객에도 보호 중인 개체에 대한 세세한 사항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직접 인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줬다.
얼마 전 중성화수술을 받은 고양이도 편안한 모습으로 낯선 이에게 몸을 내어주는 모습을 통해 보호소가 얼마나 동물을 세세하게 잘 돌보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기부자 명단
하와이보호소의 반려동물 입양관리 제도
– 판매 분양이 아닌 입양과 LES 3원칙
입양 시에는 LES(legislation, education, sterlization) 3원칙에 따라 동물등록(생체내 인식표), 일정시간의 동물보호이수교육, 중성화 수술이 필수이며, 책임 분양비와 사육면허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비용적인 문제와 보육여건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반려동물과 지역주민의 부담을 최대로 덜어주는 대출지원, 지역 동물병원 중개 서비스, 음식 나눔 은행, 저소득·고령주민의 등록면허세 면제, 동물매개치료 등 다양한 보장 장치도 마련되어 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에서는 고양이 TNR사업도 통합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온화한 기후와 자연친화적인 하와이의 특성으로 길고양이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회문제도 늘고 있기 때문이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방송, 지면, 버스광고,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들에게 TNR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었다.
– 동물포기제도 운영
이 곳에서는 보호자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동물을 키울 수 없게 된 경우, 소정 비용($25)을 내고 동물을 보호소에서 공식적으로 인계하는 ‘동물포기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공식적으로 소유권을 인계하는 제도인데, 이 때문에 오히려 동물을 유기하는(동물 소유권을 포기하고 보호소에 맡기는) 경우가 많지 않은지 궁금해졌다. 하지만 이 같은 질문에 홍보담당자는 “펫샵에서의 신규판매가 허가제로 관리되고 있는 점, 하와이의 검역통관이 까다로운 점, 동물등록제가 철저하게 관리되는 점, 분양보다는 입양을 우선시하는 시민들의 인식 등이 어우러져 유기동물 수가 늘어나지 않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유지된다”고 답했다.
동물 구조 운송 차량
천혜의 자연경관과 온화한 기후인 오아후 섬의 중심부에 위치한 하와이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와이키키에 근접해있으며 모두에게 친절한 열린 공간이었다. 평범한 작은 정원을 산책하듯, 조용한 시설에서 관심과 보호를 받고 있는 동물을 보니 국내의 어수선한 보호소와 절실한 눈으로 바라보던 동물의 눈빛이 비교됐다.
이처럼 좋은 시설을 가진 하와이에서도 동물학대사건과 애니멀호더 케이스는 종종 발생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보호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animals for people, people for animals라는 모토로 생명의 존귀함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과 많은 봉사자들이 있었다. 이런 모습을 통해 우리도 차근차근 노력하면 언젠가 이들처럼 동물과 함께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하와이 사람들의 생명보호문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하와이 휴메인 소사이어티, 호놀룰루 동물원과 라나이섬 고양이 보호소를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부리를 다친 두루미 ‘두일이’ (사진 : 청주동물원) 피를 흘리면서도 알을 품고 있는 모습으로 발견됐다.
부리를 다쳐 죽음의 문턱에 섰던 두루미 가족이 새 생명을 얻었다. 청주동물원과 외부 동물병원의 협진으로 새끼 두루미도 무사히 태어났다.
2013년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나 올해 아빠가 된 수컷 두루미 ‘두일이’가 다친 것은 지난 4월 28일.
전날만해도 멀쩡했던 두일이는 당일 아침 부리가 부러져 피를 흘리는 모습으로 발견됐다. 동물원 측이 CCTV를 확인한 결과, 두일이는 사육장 철망에 부리를 끼어 부상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청주동물원 신용묵 수의사는 “한창 알을 품던 기간이라 매우 예민해져 있던 상황”이라며 “옆 칸의 두루미들과 신경전을 벌이며 무리하게 비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불행한 사고로 두일이 가족은 생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윗부리 끝부분 13cm 가량이 떨어져 나가 연부조직과 신경이 그대로 들어난 두일이는 통증이 심해 제대로 먹을 수조차 없었다. 게다가 암수 부부가 교대로 알을 품는 두루미의 특성 상, 수컷이 생명을 잃거나 알을 품지 못하면 새끼들도 건강히 태어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담당 사육사는 “두일이는 시간이 갈수록 활력이 떨어져 하룻밤도 넘기기 힘들어 보였다”고 회고했다. 청주동물원 진료진은 두일이의 부리를 붙여주기 위해 긴급 수술을 시도하기로 결정했다.
수술 전 윗부리가 탈락해 연부조직이 그대로 드러난 모습(위)과 본시멘트로 탈락한 부리를 연결해 고정한 상태(아래, 사진 : 조규만외과동물병원)
청주동물원 동물병원∙조규만외과동물병원 협진..본시멘트로 부리 고정 성공
동물원의 동물들은 반려동물과는 달리 뼈나 부리가 부러져도 정형외과적으로 치료하기가 쉽지 않다. 마취나 수술 과정 자체도 어렵고, 수술 후 깨어난 동물이 적응하지 못해 고정해둔 장치가 망가지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수술을 위해 청주동물원은 조규만외과동물병원과 협진에 나섰다. 청주동물원 김정호 수의사는 “동물원 내 수의사가 동물들의 전반적인 진료를 담당하지만, 흔치 않은 정형외과 케이스라 전문성이 더욱 요구됐다”고 설명했다.
조규만 원장과 동물원 진료진은 두루미의 해부학적 특성과 두일이의 상태를 고려해 수술계획을 수립했다. 떨어져 나간 부리 끝을 다시 맞춘 후 본시멘트(Bone Cement)로 고정시키는 방법을 선택했다.
조규만 원장은 “반려견의 인공고관절 수술(THR)에서 생체친화적 소재인 본시멘트로 인공관절을 고정한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부리의 모양을 최대한 유지하되 봉합사, 멸균거즈, 핀 등을 활용해 본시멘트의 고정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생명을 되찾은 두일이 가족. 맨 오른쪽의 두루미가 두일이다. 수술이 성공해 가운데 새끼 두 마리도 무사히 부화했다.
수술 끝에 건강 되찾은 두일이..새끼 두루미도 무사히 태어나
수술은 밤 11시부터 새벽 1시를 넘어서까지 이어졌다. 다행히 결과는 성공적. 두일이는 다음날부터 바로 먹이를 먹고 알을 품는데 성공했다. 본시멘트 고정장치도 잘 유지되고 있다.
신용묵 수의사는 “처음에는 살아 있는 먹이를 잡아먹기 어려워했지만 한달 여가 지난 지금은 정상 두루미와 별반 다르지 않을 정도로 회복됐다”고 말했다. 조규만 원장은 “통증을 줄이고 감염을 막으면서 부리가 치유될 시간을 벌어주고자 한 수술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약 일주일 뒤인 5월 5일 새끼 두루미 2마리가 알에서 태어났다. 당일 밤 수술이 세 생명을 살려낸 것이다.
김정호 수의사는 “4월 28일 두일이는 피를 흘리면서도 알을 품고 있었고, 두일이가 수술 받는 동안 암컷 두루미는 먹이도 거른 채 알을 품으며 계속 울었다”며 두루미의 모성애에 감동했다고 덧붙였다.
조규만 원장은 “앞으로도 동물원 동물들이 건강과 생명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 닿는 데까지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동물원은 지난 2014년 환경부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선정돼 삵 등의 멸종위기동물의 보전을 위해 연구 및 번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두루미도 서식지외 보전사업 대상이다.
2살령 시츄 나무는 목 뒤쪽에 생긴 염증성 삼출물을 제거하기 위해 동물병원을 3번이나 찾아야했다. 원인은 예방접종이었다. 나무 보호자 A씨는 나무의 오른쪽 견갑 부분에 백신을 자가접종을 한 뒤 사람 주먹 크기 정도의 혹이 생긴 것을 확인하고, 수술적 제거를 위해 P동물병원을 찾았다.
P동물병원 수의사는 배액을 통해 치료해보는 것이 더 좋겠다고 판단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총 3주에 걸쳐 염증성 삼출물을 제거했다. 국소마취 후 혹 부위를 절개해 배액하고 세척·압박한 뒤, 이어 주사기를 통해 염증성 삼출물을 제거했다.
3번에 걸쳐 제거된 삼출물의 양은 수 백ml에 달했다. 다행스럽게 나무의 상처는 한 달 뒤 다 아물었다. 아래 사진은 나무의 몸에서 나온 염증성 삼출물 모습이다.
동물 자가진료 부작용 사례를 공유해주세요
동물에 대한 자가진료는 또 다른 이름의 동물학대 행위입니다. 자가진료를 실시하다가 동물이 사망하거나 위험에 빠진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데일리벳에서 동물 자가진료의 위험성을 알리고, 동물들의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동물 자가진료 부작용 공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거나 자신이 겪은 자가진료 부작용 사례를 공유하여 동물학대행위를 줄이고 동물들의 고통을 덜어주세요.
자가진료는 동물학대 행위입니다. 자가진료 = 동물학대
*이 기사 내용은 ‘자가진료 제한을 통해 동물학대를 방지하고, 동물의 복지를 증진시킨다’는 공익적인 목적으로 모든 언론사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