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벳 334회] 코로나 특수 끝난 동물병원, 유독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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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으로 많은 업종이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동물병원의 경우 오히려 코로나 발생 이후 상황이 나아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외출이 줄고 사람과의 대면 소통이 감소하면서 외로움과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이 늘었고 자연스레 반려동물 입양이 증가했습니다.

또한, 기존 반려동물 보호자도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며 동물 케어에 더 신경을 써줬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여기에, 재난지원금 지급 등 경기부양책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됐죠.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동물병원 경영 상황은 녹록지 않다고 합니다. 위클리벳 334회에서 코로나19 특수가 끝난 동물병원 현황을 소개해드립니다.

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위클리벳 334회] 코로나 특수 끝난 동물병원, 유독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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