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 심장웨비나 2탄, 반려견 심장질환 9월 7일 방영

박희명 건국대 교수 강연 ‘만성판막질환 반려견 오래 살리기’ 심장진단 임상 노하우 공유

등록 : 2021.09.02 10:22:30   수정 : 2021.09.07 13:14:05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바이오노트의 ‘심장질환 도장깨기’ 웨비나 시리즈 2탄이 오는 9월 7일 밤 9시에 방영된다.

지난 6월에 고양이 심장질환 진단을 주제로 김성수 VIP동물의료센터 원장이 강연한 웨비나 1탄에는 약 850명의 수의사와 수의대생이 참여해 큰 호응을 보였다.

7일 방영될 2탄에서는 박희명 건국대 교수가 ‘새로운 검사를 통한 만성판막질환을 가진 반려견 오래 살리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혈류역학(Hemodynamics) 기본 원리를 바탕으로 심전도 판독과 심장초음파의 주요 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반려견 심장질환의 심각도에 따른 치료 가이드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번 웨비나는 국내 수의사와 수의대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 및 시청은 아이해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웨비나 수강 후 종료 설문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바이오노트 측은 “앞으로도 무료 웨비나를 통해 형광면역분석장비 ‘Vcheck’의 다양한 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임상진단·치료 가이드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노트는 개의 심근 손상을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Vcheck Canine TnI 키트’의 국내허가를 지난 8월 완료했다. 바이오노트 Vcheck 장비로 측정할 수 있다.

지난해 출시된 NT-proBNP에 이어 심장 바이오마커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셈이다.

웨비나 및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대리점인 ㈜프로챌코리아(TEL: 031-8084-3010) 또는 ㈜바이오라인(TEL: 031-268-7960)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