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있는 보호자 돼야` 로얄캐닌, 강동구청 동물복지 유공자 감사장 수상

등록 : 2020.07.22 11:54:07   수정 : 2020.07.22 11:54:09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이정훈 강동구청장(왼쪽)이 21일 박진석 로얄캐닌코리아 이사(오른쪽)에게 동물복지사업 유공자 감사장을 수여했다.


로얄캐닌코리아가 21일 서울특별시 강동구청으로부터 ‘동물복지사업 유공자 감사장’을 수상했다.

로얄캐닌은 강동구청 동물복지사업인 길고양이 어울쉼터에 협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6월 강동구의 유기동물 예비 입양인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랜선 세미나를 개최했다.

460여명의 보호자가 참여한 가운데 반려동물 입양 준비, 동물등록, 건강 관리 등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박진석 로얄캐닌코리아 이사는 “반려동물의 건강과 웰빙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로얄캐닌의 가치에 따라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며 “유기동물 입양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늘어난 만큼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로얄캐닌코리아의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은 반려동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보호자가 책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