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벳 504회] 안내견, 스트레스로 수명 짧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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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제는 ‘시각장애인 안내견에 대한 편견’입니다.

흔히 안내견 하면 ‘사람을 위해 희생한다’, ‘본능을 참아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수명이 짧다’ 등의 이미지를 떠올리는데요,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해마루반려동물의료재단(이사장 김소현)이 세계 안내견의 날(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맞아 관련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박태진 교장 선생님과 유석종 프로님이 직접 연자로 나서 안내견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위클리벳 504회에서 이 내용을 바탕으로 ‘안내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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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문희정 아나운서, 이학범 데일리벳 대표(수의사)

[위클리벳 504회] 안내견, 스트레스로 수명 짧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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