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인천수의컨퍼런스] 동물보건사 교육도 함께 열려

나응식 원장, 허제강 교수, 조우재 연구소장 연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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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인천수의컨퍼런스에는 동물보건사 세션도 함께 열렸다. 대회 2일차인 1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동물보건사 세션에는 40여명의 동물보건사와 반려동물 보건학과 학생들이 자리했다.

세션은 ‘고양이는 작은 개가 아니다‘ 주제로 진행된 나응식 그레이스동물병원장의 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나 원장은 고양이의 습성에 출발한 올바른 고양이 보정법을 소개했다.

일선에서 동물보건사를 양성하고 있는 경인여대 허제강 교수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미래’를 주제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미래를 전망했다.

조우재 제일사료 수의영양연구소장은 동물병원의 경영성과를 올리는 임상영양학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날 세션에 참여한 한 반려동물학과 재학생은 “걱정했는데 다양한 영상 자료와 일상생활에서의 예시를 통해 쉽게 강의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다”며 “졸업 후 동물병원에서 동물보건사로 일할 때 오늘 강연 내용을 떠올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서연 기자 cumulus1050@gmail.com

[제1회 인천수의컨퍼런스] 동물보건사 교육도 함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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