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진료, 감이 아닌 확신으로” 한국수의심장협회 심포지엄 6월 28일 개최

제3회 심포지엄, ‘심장 진료의 고민, 감이 아닌 확신으로’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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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의심장협회(KAVC, 회장 윤원경)가 6월 28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한양행에서 제3회 한국수의심장협회 오프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심장 진료의 고민, 감이 아닌 확신으로’다.

라운드 1에서는 ▲호흡곤란 응급 환자, 심장 때문일까?(충북대 수의대 김학현 교수) ▲Stage C 심부전에서 악화된 질소혈증 : 이뇨제 감량이나 교체만이 정답일까?(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송우진 원장) ▲자발적인 이첨판 역류량 감소, 오진이 아니었구나(다솜동물메디컬센터 남효승 원장) ▲2025 ACVIM Update&엔트레스토(심쿵내과동물병원 김태영 원장) ▲심장 종양의 새로운 돌파구(에스동물메디컬센터 허찬 원장) 강의가 진행된다.

라운드 2에서는 ▲초음파에 속지 마라! 실전 아티펙트 감별(전북대 수의대 윤학영 교수) 강의가 진행된다.

라운드 3에서는 ▲심장약 조절의 미학을 넘어(BK동물심장병원 안성택 원장) ▲케이스로 풀어가는 심낭수 환자 완전 정복(누리종합동물병원 박종인 원장) ▲홀터 모니터링 200% 활용법(더케어동물의료센터 김예원 원장) ▲동물병원에서 만날 수 있는 부정맥, 어디까지 추적하고 언제 개입할 것인가?(수호천사동물병원 윤원경 원장) ▲고양이 심장을 멈추게 하는 스트레스(계양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김태희 원장) 강의가 진행된다.

‘심, 신부전 대응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한 패널 디스커션도 이어진다. 윤원경, 안성택, 김예원, 남효승 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제3회 한국수의심장협회 심포지엄은 수의심장협회 2026년 정회원만 참가할 수 있다. 6월 15일(월)까지 정회원 가입(갱신) 이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자는 200명으로 제한된다.

한국수의심장협회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진료실에서 매일 마주하는 응급 상황의 판단, 약물 용량의 선택, 모호한 영상의 해석 등 실질적인 고민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국내 최고의 연자진과 함께 심장 진료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소중한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한국수의심장협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심장 진료, 감이 아닌 확신으로” 한국수의심장협회 심포지엄 6월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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