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코리아, 대만 WVAC 2023 참가 수의사 위해 헬프 데스크 운영

강의 질문 대행, 부스 통역, 한국어 세미나, 만찬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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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코리아가 2023년 세계수의사회 학술대회(WVAC 2023)에 참가하는 한국 수의사들을 위해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우선, 컨퍼런스 기간 내내 한국 수의사들을 돕기 위해 힐스코리아 임직원이 부스에 상주한다.

4월 29일(토) 오전 9시 55분부터는 힐스 부스에서 한국어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10분 내외 짧은 세미나에 참석하면 선물이 증정된다.

부스 투어를 돕는 점도 인상적이다. 영어·중국어에 서툰 한국 수의사들을 위해 힐스뿐만 아니라 컨퍼런스에 참가한 다른 업체 부스 투어와 통역을 지원한다. 부스 투어는 4월 29일(토) 12시 15분 힐스 부스에서 단체로 출발할 예정이다.

강의 질문 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총 5개의 강의에 대한 질문을 요약해 힐스 부스로 전달하면, 이메일을 통해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4월 27일(목) 저녁에는 힐스코리아가 주최하는 저녁 만찬도 마련되어 있다. 참석을 원하는 수의사는 위 QR코드나 영업 지점장을 통해 사전에 신청할 수 있다.

힐스코리아 측은 “WVAC에 참가하는 수의사 선생님들을 위해 강의 질의응답, 한국어 부스 운영, 부스투어, 저녁 만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궁금한 점은 jason_seo@hillspet.com 또는 080-880-5942로 문의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수의사회(WVA)가 주최하고 대만수의사회가 주관하는 WVAC 2023(2023년 제38차 세계수의사회 학술대회)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반려동물 임상을 비롯해 소, 돼지, 말, 가금, 특수동물, 수생동물 등 축종별 임상 세션이 모두 열린다. 동물복지, 공중보건, 원헬스를 다룰 이슈 세션과 세계수의사회 총회도 병행된다.

참고로 제33차 세계수의사대회는 2017년 인천 송도에서 열린 바 있다.

힐스코리아, 대만 WVAC 2023 참가 수의사 위해 헬프 데스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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