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국내 최초 조류메타뉴모바이러스 백신 ‘네모박’ 출시, 11월 4일 웨비나

서울대 수의대 최강석 교수 등 강사로 나서

등록 : 2021.10.20 10:35:03   수정 : 2021.10.20 10:37:12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양계사업부가 11월 국내 최초 조류메타뉴모바이러스 예방 생독백신 네모박(NEMOVAC)을 출시한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네모박 출시를 앞두고 11월 4일(목) 네모박 출시 심포지엄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최강석 교수, 베링거인겔하임 글로벌 TM Dr. Andreas, 한국베링거인겔하임 TM 고대성 수의사가 강사로 나서, 농장에서 사독백신만으로 방어가 어려운 조류메타뉴모바이러스에 대한 국내 상황 및 해외의 컨트롤 방법, 뉴모 생독백신의 필요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양계사업부 측은 “이번 웨비나가 조류메타뉴모바이러스 감염증 관리를 통한 농장의 생산성 향상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공식 웹페이지(http://www.nemovac.co.kr/)에서 사전등록 진행 중이며, 국내 양계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