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수의사회(회장 김준일)가 반려동물 건강검진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여러 기업과 협력하면서 건강검진을 하는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시수의사회는 최근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대표 최광용)와 반려동물 건강검진 활성화와 동물의료 및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발전, 회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동물의료와 반려동물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시수의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비닐봉투 제작·배포 사업에도 우리와가 함께한다.
대구광역시수의사회는 “앞으로 우리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동물의료 분야의 발전은 물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양 기관의 상생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수의사회는 9일(수) 마크벳(대표 조지연), 바이올렛VET(대표 원영석)과도 상호 발전 및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동물의료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공동 사업 ▲회원 및 관계자에게 유익한 정보와 서비스 제공 ▲교육, 홍보 및 행사 등 공동 관심 분야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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