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수의직 공무원 37명 충원 나선다‥22일까지 원서접수

등록 : 2019.02.18 12:20:19   수정 : 2019.02.18 12:20:19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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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과 경북 관내 시군이 가축방역관 충원에 나선다.

경상북도인사위원회는 수의직 공무원을 선발하는 2019년도 제1회 경상북도 경력경쟁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이번에 선발할 예정인 수의직 공무원은 총 37명이다.

경북도청 소속 10명을 포함해 포항(2), 경주(2), 김천(1), 안동(3), 영주(3), 상주(1), 문경(3), 경산(2), 군위(1), 의성(1), 청송(1), 영덕(2), 칠곡(1), 예천(1), 봉화(1), 울진(2) 등 16개 시군이다.

거주지 제한 없이 수의사 면허 소지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된다.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한 응시원서 접수는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달 12일경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 시험정보란(바로가기)을 참고하거나 경북도청 인사과 인재채용팀(054-880-4583~7)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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