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부속동물병원 내시경 wetlab,7월 4∼5일 개최

등록 : 2017.06.05 15:20:39   수정 : 2017.06.21 14:35:39 김달해 수습기자 ysj@dailyvet.co.kr
지난 5월 한국임상수의학회 춘계대회에 진행된 소동물 내시경 Wet lab 현장 (사진 : 베트컴코리아)

지난 5월 한국임상수의학회 춘계대회에 진행된
소동물 내시경 Wet lab 현장 (사진 : 베트컴코리아)

건국대학교 부속동물병원이 주최하고 베트컴코리아(주)와 Karl Storz가 협찬하는 제1회 건국대학교 부속동물병원 ‘내시경 Wet-lab’이 7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강의실(207호)및 실습실(107호)에서 진행되는 이번 Wet-lab은 Tim McCarthy 수의사가 강사로 나선다.

Tim McCarthy 수의사는 콜로라도주립 수의과대학에서 외과 박사를 취득하고 현재 오레건 주 Cascade 리퍼 동물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Veterinary Endoscopy for the Small Animal Practitioner’ 저자로도 유명하다.

7월 5일 ‘Rhinoscopy, Cystoscopy, Otoscopy’에 대한 강의 및 실습을 맡은 Eugene Lin 수의사는 시드니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싱가폴 Animal Ark Veterinary Group의 Director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21일 한국임상수의학회 소동물 내시경 실습 교육에도 강사로 참여한 바 있다.

참가자는 선착순 15명으로 제한되며, 별도의 참가비가 필요하다.

이번 내시경 wetlab 참가 문의는 건국대학교 동물병원(02-450-3664), 윤헌영 교수실(02-450-0494)로 할 수 있다.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측은 이번 내시경 Wet-lab을 통해 수의사들이 비침습적 방법에 더욱 익숙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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