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 반려동물 음식알러지 진단법 웨비나 연다..수강신청 개시

힐스펫뉴트리션 교육기술 담당 폴 클리랜드 수의사 초청강연..한국어 순차통역

등록 : 2016.04.11 20:17:58   수정 : 2016.04.11 20:17:58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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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코리아가 한국에서의 자사 첫 웨비나를 개최한다.

5월 3일 저녁 8시부터 방영될 힐스코리아 웨비나는 ‘음식 알러지 사례를 확진하는 법’을 주제로 폴 클리랜드 수의사의 초청 강연으로 꾸며진다.

미국 조지아대학 수의학과를 졸업한 클리랜드 수의사는 미국 애틀란타에서 23년간 반려동물 임상수의사로 활동했다. 이후 글로벌 동물의료기업 헤스카(Heska)를 거쳐 지난 10년간 영미권 지역을 대상으로 힐스펫뉴트리션에서 영양학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제공해왔다.

클리랜드 수의사는 이번 웨비나에서 흔히 보고되고 있는 음식 알러지원을 비롯해 각종 음식 알러지 검사의 장단점을 소개하고 병력청취, 음식물 배제시험(Food elimination trial) 등을 진단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 뿐만 아니라 싱가폴과 미국 전역에서 방영될 이번 웨비나는 한국어 순차통역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의 임상수의사와 수의대생들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소동물 피부학 및 소동물 영양학 전문서적 등의 사은품이 주어진다.

수강신청 등 웨비나의 자세한 사항은 힐스코리아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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