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동물수첩을` ㈜올펫, 모바일 동물병원 고객관리 제공

동물병원 모바일 홈페이지에 동물수첩 기능을..진료이력, 내원안내, 통계분석을 스마트폰으로 한 번에

등록 : 2014.04.29 08:00:15   수정 : 2014.04.29 17:55:50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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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펫이 제공하는 동물병원 모바일 홈페이지

동물병원 모바일 플랫폼 전문개발사인 ㈜올펫(All Pet)이 5월말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펫의 성준석 대표는 “많은 임상수의사 분들이 가장 큰 고충으로 진료 외적인 부분에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긴다는 점을 꼽았다”며 “환자관리, 병원홍보 등 동물병원 경영에 필요한 진료 외적 문제들을 빠르고 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올펫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올펫은 모바일 기반의 홈페이지와 동물수첩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성 대표는 “전국민의 80%가 인터넷 모바일을 활용하며, 그 사용시간은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차지한다”며 “따라서 모바일 기반 병원 홈페이지 및 보호자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환경 아래에서 병원∙진료진 소개와 진료과목∙진료시간 안내는 물론 지속적인 고객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올펫은 동물병원 모바일 홈페이지에 동물수첩 기능을 결합시켜 방문이력 및 진료일정고지, 내원통계 분석 등이 가능하게 했다.

성 대표는 “모바일 동물수첩을 통해 보호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반려동물의 진료이력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병원은 주요일정이나 주의사항을 입력하여 보호자에게 고지할 수 있다”면서 “고지된 진료일정은 푸시알림으로 전달된다”고 설명했다.

㈜올펫은 4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청한 동물병원에 한해 초기제작비용을 무료로 서비스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올펫 홈페이지(바로가기)를 참조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 등 문의는 ㈜올펫(070-4818-8829)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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