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바이오노트, 21일 쿠싱증후군 세미나 개최

올해 정기 세미나 6회 예정

등록 : 2019.02.07 10:34:38   수정 : 2019.02.07 10:34:38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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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와 ㈜바이오노트가 2019년 6차례에 걸친 수의 임상 세미나를 진행한다.

오는 2월 21일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 서초본원에서 열릴 첫 번째 세미나는 쿠싱증후군을 주제로 진행된다.

쿠싱증후군 진단과 치료를 증례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일선 병원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대응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후에도 신부전 환자 관리 등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노령성 질환에 대한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

바이오노트 측은 “본사 Vcheck 제품에 대한 임상수의사분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임상지식을 나눌 수 있는 세미나를 계획했다”며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와 협력해 6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이오노트의 동물진단용 형광면역분석장비 Vcheck은 국내 동물병원 800여개소를 비롯해 해외에도 수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내에서 CRP/SAA, cPL/fPL, Cortisol, T4, TSH, 백신 항체가 검사 등 다양한 항목을 하나의 장비로 검사할 수 있으며, 프로게스테론과 SDMA 개발도 완료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 신청은 헬릭스동물메디컬센터(02-2135-9119)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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