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지방의회 동물보호조례 개정 TF` 4차 회의 개최

등록 : 2018.03.06 16:25:19   수정 : 2018.03.06 16:25:19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20180302TF
지방의회 동물보호조례 개정을 위한 TF팀이 지난 2일(금) 오후 2시 서울시 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TF 상임위원장인 국회사무처 사단법인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 하병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회의에는 한국법제연구원 장은혜 법학 박사, 서울시 동물보호과의 노창식 팀장, 박승진 주무관, 데일리벳의 이학범 대표, 주식회사 펫닥 팀장 김원단, 한국반려동물교육원 성윤환 팀장, 21gram의 권신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장은혜 박사가 각 소위별 조례 제·개정 제안 내용에 대해 법률 검토 사항을 발표한 후 참석 위원들의 의견 청취가 이어졌다. 

하병길 TF 상임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동물보호정책 및 문화개선에 있어서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부 및 관련 기관 전문가들과 시민 활동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논의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바이오노트 Vcheck, 항원·항체 검사 출시 `장비로 정확히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