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 위해` KAHA·팜웨이인터내셔널 MOU 체결

등록 : 2017.08.08 13:52:41   수정 : 2017.08.08 13:52:41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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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병원협회(회장 허주형, KAHA)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팜웨이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허주형 KAHA회장(사진 왼쪽)과 김병철 팜웨이인터내셔널 대표(사진 오른쪽)가 직접 참석해 협약서에 사인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 및 반려동물 산업 육성을 위해 KAHA EXPO(수의사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동물건강의료박람회)와 펫서울 박람회를 통합한 반려동물 산업 전시회를 코엑스에서 공동 주최하기로 했다.

허주형 회장은 “우리나라 반려동물 문화가 예전보다 성숙했지만 여전히 미흡하고 중복투자도 많은 상황”이라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반려동물 문화를 제대로 만들어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웨이인터내셔널과 KAHA가 함께 개최하는 2017서울펫산업박람회(펫서울 2017)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코엑스 1층 전시장 B홀에서 개최된다. 

팜웨이인터내셔널 측은 350부스 규모의 업체 부스와 3만 명의 방문객 참관을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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