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동물임상화학분석기 PT10V,장점은 빠른속도·정확성·편의성

KAHA EXPO에서 삼성 케미스트리 PT10V 전시

등록 : 2015.08.27 18:38:24   수정 : 2017.02.09 12:33:41 이태현 기자 ujuth1028@dailyvet.co.kr

samsung_pt10v_2
삼성전자의 동물임상화학분석기 SAMSUNG PT10V가 22~23일(토~일) 개최된 KAHA EXPO 현장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삼성 PT10V는 수 년전 개발 단계부터 수의사들의 큰 관심을 받아 온 제품으로 지난 4월 개최된 ‘영남수의컨퍼런스’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번 KAHA EXPO에서 삼성 PT10V를 전시한 바이오노트 측은 삼성 PT10V의 장점으로 ▲빠른 속도 ▲정확성 ▲편의성 등 3가지를 꼽았다.

바이오노트 측은 “삼성 PT10V는 부팅시간 3분, 검사 시간 7분 등 부팅부터 결과 도출까지 10분안에 가능하며, 원심분리 후 혈액 샘플을 카트리지에 투입하는 것만으로 검사 준비가 완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자동적으로 이상을 감지(자가 진단 기능)하고, QR코드를 통해 Self-calibration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70uL 의 소량의 혈액으로도 다양한 검사가 가능해 사용자의 편리함이 증대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대용량 메모리를 통해 장비 내부에 5000개의 검사 결과를 저장할 수 있으며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장비와 연계하여 검사 결과 관리 가능하다”고 전했다.

삼성 PT10V는 현재 최대 13가지 항목을 검사할 수 있으며, RMS(Remote Management System)으로 실시간 장비 상태를 점검, 문제 발생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바이오노트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가능하며, 문의는 아래 연락처를 통해 가능하다.

바이오노트 031-211-0516, 프로챌코리아 031-286-2130, 프로벳메디칼 070-8771-1711.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신제품] Dual 파장 고출력 동물병원 다이오드 레이저 치료기 P1 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