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알파벳 고양이 사료 K,C 출시 `영양과 기호성 다 잡았다`

알파벳, 반려견 사료 J, A, S에 이어 반려묘 사료 K, C 출시

등록 : 2015.05.28 14:42:33   수정 : 2015.05.28 14:49:30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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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들이 만드는 유기농 펫푸드 알파벳(AlphaVET)에서 고양이 사료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고양이 사료는 생후 1년 이하의 어린 고양이를 위한 K(Kitten)과 성묘를 위한 C(Cat) 등 2종류다.

알파벳 K의 경우 가수분해 연어 단백, 식물성 단백질 분리물, 닭 간, 계유, 친환경 인증 쌀, 완두 단백, 생선 단백질 분리물, 닭고기 미트, 가수분해 닭고기 등이 사용됐으며, 이외에도 성장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고양이의 기준에 맡게 포함됐다.

특히, 칼슘과 인의 양과 비율에 신경을 써 성장기 고양이 골격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알파벳 C의 경우 엄선된 원료를 사용한 것은 물론,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고양이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킨다. 기호성과 영양성을 한 번에 잡은 것. 또한 흡수율이 높은 단백질과 적절한 식이섬유를 함유하여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K와 C 사료 출시로 알파벳 라인업은 총 5개로 늘어났다(반려견용 – J(주니어), A(어덜트), S(시니어), 반려묘용 – K(키튼), C(캣)).

동물병원 전용 사료인 알파벳은 다년간 영양학을 공부한 수의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유기농 사료이며, NRC, AAFCO, FEDIAF 등 국제 영양학 기준을 모두 만족시킨다.

한편, 알파벳 개발에 참여한 정설령·박세명·한성수 수의사는 6월 6일(토) 개·고양이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양학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반려동물 사료의 등급, 영양균형, 생식, 처방식, 비만관리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진다.

세미나 문의 : 031-265-4080

알파벳 상담전화 : 1599-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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