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칫솔 대신 고양이 그루머로…` 고양이 알로그루밍 브러시 쓰담이

등록 : 2018.08.09 15:45:46   수정 : 2018.08.09 17:48:04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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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를 그루밍 해줌으로써 반려묘에게 ‘깊은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고양이그루밍 브러시 ‘쓰담이’에 대한 와디즈 펀딩이 곧 오픈될 예정이다.

반려묘 보호자들은 그동안 칫솔을 이용하여 고양이 미간을 쓰다듬어주는 방식으로 고양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했다.

고양이는 서로 상대 고양이의 털을 핥아주는 ‘알로그루밍’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고 긴장을 완화하는데, 보호자가 칫솔로 고양이를 쓰다듬어주면 마치 다른 고양이로부터 그루밍을 받는 듯한 기분을 느껴 고양이가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고양이 알로그루밍 스틱 ‘쓰담이’는 “칫솔보다 고양이를 그루밍해주기에 더 괜찮은 제품은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좁은 미간과 얼굴 구석구석을 편리하게 그루밍할 수 있는지, 고양이 혀와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는지 등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탄생한 그루머인 것이다.

EBS<고양이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나응식’ 수의사, 동물행동심리치료수의사 ‘조광민’, 평생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고양이 장난감 만들기에 뛰어는 스튜디오올리브 대표 ‘김경옥’, 그리고 고양이 매거진을 창간한 ‘캣랩’의 ‘장영남’ 발행인이 쓰담이 개발에 참여했다.

고양이 알로그루밍 브러시 ‘쓰담이’ 와디즈 펀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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