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산책 그룹교육 프로그램 `펫시민워크` 2월 신규모집

서울숲, 난지망원지구서 4주간..도심속 산책환경 고려한 보호자·반려견 교육

등록 : 2019.02.15 11:34:47   수정 : 2019.02.15 11:34:4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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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 펫시민이 반려견을 위한 산책 그룹교육 프로그램 ‘펫시민워크’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숲과 난지망원지구에서 각각 진행되는 4주간의 프로그램은 실내 보호자교육과 반려견 동반 야외 산책실습으로 구성된다.

펫시민은 도심의 반려견 산책환경을 고려한 산책 코스를 개발하는 한편, 보호자와 반려견이 보다 나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보호자교육과 행동교정, 산책실습을 함께 진행한다.

토요일 프로그램(서울숲)과 일요일 프로그램(난지망원지구)이 별도로 진행되며, 마지막주에는 반려견 동반 카페에서 펫티켓과 행동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반려동물 동반 공간을 공유하는 SNS계정으로 출발했던 ‘펫시민’은 도시의 반려가족이 겪는 각종 문제를 해소하고, 급증하는 반려인구로 인한 사회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벤처로 거듭났다.

산책문제에 초점을 맞춘 펫시민워크 외에도 펫시민 동반 클래스, 유기견 입양가정을 위한 그룹상단, 펫프렌들리 공간 운영자를 위한 간담회 등 다양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월 16·17일부터 진행되는 올해 첫 펫시민워크 신청 방법은 펫시민 공식 SNS계정(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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