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박희명 교수팀, 반려동물 주제로 K-MOOC 강연 나선다

‘반려동물과 행복나눔’ MOOC 강연 오는 9월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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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박희명 교수팀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MOOC 강연은 인원 제한 없이(Massive) 누구나(Open) 웹 기반으로(Online) 미리 정의된 학습목표로 구성된 강좌(Course)를 수강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으로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대학수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5년 10월부터 개통된 K-MOOC 사업은 지난 4월까지 26만명이 수강을 신청했다.

교육부는 올해 160개 이상의 신규 강좌를 발굴해 기존 143개 강좌와 함께 총 300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건국대, 서강대, 중앙대 등 10개 대학을 무크선도대학으로 신규 선정했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공학 및 자연분야, 지역특화 및 기초교양강좌, 학문 간 융합강좌, 한국어 등 신규 선정된 강좌에는 3년간 7천만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는 ‘반려동물과 행복나눔’을 주제로 한 박희명 교수 강좌(참여연구원 김승곤 박사)가 신설된다.

해당 강좌는 오는 9월 1일부터 K-MOOC 플랫폼에 개설될 예정이다.

건국대 박희명 교수팀, 반려동물 주제로 K-MOOC 강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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