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수의대 총동문회·다비육종,강원대 수의대에 발전기금 기탁

등록 : 2016.11.08 15:46:29   수정 : 2016.11.08 15:46:37 양주영 기자 yangju@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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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 총동문회와 다비육종이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각각 1500만 원과 1400만 원을 약정했다. 

강원대 수의과대학 논문경진대회가 열린 11월 1일(화) 오후 5시 이경환 회장(수의과대학 총문동회)과 민동수 대표((주) 다비육종)는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을 찾아 수의과대학과 수의역학분야 발전에 사용해 달라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경환 회장은 제14대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 총동문회장으로 2015년 1월 선출되었으며 현재 인천 참 동물병원 대표 원장이다. 

민동수 대표가 이끌고 있는 (주)다비육종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돼지육종 기업으로 국내 최초 인공수정 센터를 설립하였으며, 아시아시장에 종돈을 포함한 유전자원의 수출 및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등 국내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전도유망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은송 강원대 수의대 학장은 “아낌없는 지원에 있어 수의과대학 전 교직원과 학생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하며 기탁하신 소중한 뜻에 따라 수의과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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