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수의대 신임 학생회 `한울`, 박병준·유동국 집행부 출범

등록 : 2015.12.28 17:44:48   수정 : 2015.12.28 17:44:48 서혜린 기자 estevimilu@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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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수의대 제25대 학생회 박병준 회장(왼쪽)과 유동국 부회장(오른쪽)

경북대 수의대의 신임 제25대 학생회 선거에서 박병준 회장(본2)과 유동국 부회장(본1)의 ‘한울’ 학생회가 당선됐다.

경북대 수의대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학생회 선거는 약 6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단독출마한 ‘한울’ 학생회는 86.56%의 찬성표와 11.68%의 반대표, 1.58%의 기권표로 학생들의 신임을 얻었다.

‘한 울타리 안에 하나되는 우리’라는 모토의 ‘한울’ 학생회는 경북대 수의대 학우들이 6년간의 학교생활을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틀을 마련한다는 목표로 출범했다.

신임 박병준 학생회장은 “학우 여러분과 힘을 모아 눈에 보이는 작은 불편사항부터 해결해나갈 것”이라며 “타 수의과대학과의 교류를 늘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병준 회장은 “전대 학생회 명성에 걸맞은 학생회가 될 수 있도록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서혜린 기자 estevimilu@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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