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로얄캐닌 8기 앰버서더 선발…화상 회의로 발대식 대체

등록 : 2020.02.14 14:20:12   수정 : 2020.02.14 14:20:12 이상이 기자 sysall721@naver.com

로얄캐닌코리아의 제8기 수의대생 앰버서더 발대식 및 화상 회의가 11일 개최됐다. 당초 로얄캐닌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하고 홍천에서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우려로 화상 회의로 대체됐다. 

8기 로얄캐닌 앰버서더로는 이민지(강원), 손예린(건국), 심화용(경북), 손동현(경상), 홍혜정(서울), 김푸름(전남), 안성익(전북), 여정환(제주), 이아림(충남), 이문형(충북대) 학생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로얄캐닌 역사 등 전반적인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후 2020 앰버서더로서 활동 사항 공지, 앰버서더 별 자기소개, 1년간 로얄캐닌 홍보방안 PPT 발표 등이 이어졌다.

로얄캐닌 최우연 수의사는 “대학생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수의과대학생들과 함께 수의영양학에 대한 연구와 지식을 전파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앰버서더 8기 학생들의 훌륭한 재능과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 2020년 한 해 동안 디지털 콘텐츠 제작, 대학생 대상 웨비나 등 창의적이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각 수의과대학 앰버서더들은 로얄캐닌 학술팀 수의사의 지도하에 디지털 컨텐츠 제작, 수의영양학 온라인 교육 참여, 웨비나 & 세미나 참여 및 홍보를 담당했다. 또한, 여름에는 전북 김제 로얄캐닌 공장 및 프랑스 로얄캐닌 본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8기 경북대 로얄캐닌 앰버서더 심화용 학생은 “전국 앰배서더들과 소중한 인연을 쌓을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서 기쁘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양학에 대한 지식을 넓혀서 보호자들에게 올바른 사료를 권할 수 있는 좋은 수의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이 기자 sysall7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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