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의대,건국대 건축대와 함께 연합축제 개최

건축대X수의대 연합축제 ‘건수좋은날‘ 1일 열려

등록 : 2019.11.18 02:33:14   수정 : 2019.11.18 02:33:30 이예빈 기자 dalgom3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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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의대 학생회 ‘비트윈’과 건국대 건축대 학생회 ‘이음’이 11월 1일(금) 건축대X수의대 연합축제 ‘건수좋은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국대 새천년관 주차장(대운동장 옆)에서 진행됐으며,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는 수건스타K부터 각종 부스프로그램, 주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건축대와 수의대 학우들 및 동아리의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었던 수건스타K는 할로윈특집으로 개최됐다. 참가한 10개의 팀 중 치어리딩팀 화랑이 우승을, 댄스팀 꼰댄스가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우승을 차지한 치어리딩팀 '화랑'

우승을 차지한 치어리딩팀 ‘화랑’

행사에 참여한 한 수의대학생은 “매번 수의대 학생들끼리만 행사를 해서 아쉬웠는데 건축대와 연합축제를 개최하니 더 신나고 재미있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수의대 학생회 비트윈의 백민정 부학생회장은 “다른 단과대와 연합축제를 준비하면서 설렘 반 걱정 반의 마음이 들었지만, 축제 당일 많은 학우분께서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즐겨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양한 학번의 학우분들이 많이 참가하길 바랐던 최초의 목적도 성취하여 성공적인 행사였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예빈 기자 dalgom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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