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수의사회, 베스티안 서울병원과 협약‥회원 건강검진 지원

등록 : 2018.07.17 17:32:17   수정 : 2018.07.17 17:32:17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왼쪽부터) 2일 의료협력 협약을 체결한 베스티안 서울병원 이문철 원장과 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장

(왼쪽부터) 2일 의료협력 협약을 체결한 베스티안 서울병원 이문철 원장과 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장

서울특별시수의사회(회장 최영민)가 베스티안 서울병원(병원장 문덕주)과 협약을 맺고 회원 가족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최영민 서울시수의사회장은 2일 서울 강남 베스티안 서울병원에서 이문철 원장 등 의료진과 만나 협약을 체결했다.

(재)베스티안재단이 운영하는 화상치료 전문병원으로 잘 알려진 베스티안병원은 건강검진센터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등 종합병원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서울시수의사회 임직원과 회원은 물론 이들의 가족까지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에 대한 혜택이 주어진다. 대형종합병원 수준의 건강검진을 약 3분의 1 수준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건강검진 신청은 서울시수의사회 사무국(담당자 김선경)에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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