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의사회 동물복지위원회,용인에서 동물의료 봉사활동

올해 첫 유기견 중성화수술 봉사

등록 : 2018.03.20 16:00:33   수정 : 2018.03.20 16:01:20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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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생명이 생명을 만나는 곳’을 모토로 결성된 경기도수의사회 동물복지위원회가 11일(일) 경기도 용인 행강집에서 동물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 첫 중성화수술 봉사활동이었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한병진 위원장을 비롯하여 윤광배 원장(참동물병원), 강청근 수의사(경기도청), 김동근 원장(초원동물병원), 유지숙 수의사(서울시 어린이대공원), 구경녀 수의사(경기도 도우미견나눔센터), 정지혁 수의사(홍익동물병원) 등 수의사들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봉사동아리 ‘바이오필리아’소속 학생들이 동참했다.

바이오필리아에서는 안은진, 강현경, 박종원, 이정환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암컷 중성화 1마리, 수컷 중성화 15마리 등 총 16마리에 대한 중성화수술 봉사를 진행했다.

한편, 경기도수의사회 동물복지위원회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유기동물 보호소를 방문해 동물의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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