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동물병원에서도 할 수 있는 일반외과·정형외과 케이스는?

서울시수의사회 1차 연수교육, 4월 8일 개최

등록 : 2018.03.16 06:37:10   수정 : 2018.03.15 16:44:03 최선규 수습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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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수의사회(회장 최영민)가 4월 8일(일) 2018 서울시수의사회 제 1차 임상수의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 교육의 주제는 ‘일반병원에서도 해결할 수 있었던 전문 병원 의뢰케이스 1탄; 일반외과&정형외과’다.

전문화 동물병원과 일반 동물병원으로 이원화 되어가는 최근 경향에 맞추어 일반적인 동물병원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반외과, 정형외과 케이스를 돌아보고 각각의 진료범위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장재영 외과 동물병원 장재영 원장이 강사로 나서 구체적인 케이스를 중심으로 진료 및 치료 tip을 안내한다.

점심시간에는 ‘동물병원 노무관리’를 주제로 한 런치세미나도 마련되어 있다.

교육 접수는 서울시수의사회 홈페이지(클릭),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전화 세 가지 방법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예약 마감은 2018년 4월 5일(목) 오후 5시까지이다.

서울시수의사회는 지난해 ‘1인병원 실전 임상시리즈’ 연수교육을 성공리에 진행하였으며, 올해는 로컬 동물병원의 경영활성화를 위해 ‘일반병원에서 해결 할 수 있는 전문병원 의뢰 케이스’를 연수교육 대주제로 설정했다.

이번 연수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수의사회(02-953-4050~5, SVMA@chol.com)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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