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양돈포럼 3월 22일 대전서 열려‥ASF·수의사처방제 주목

등록 : 2018.03.12 15:19:39   수정 : 2018.03.12 15:19:39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한국양돈수의사회(회장 정현규)가 오는 2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2018 수의양돈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수의양돈포럼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수의사처방제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포럼 오전에는 옵티팜 김현일 대표와 히프라코리아 선우선영 박사, 검역본부 남향미 연구관이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해외 방역사례와 최신 연구 동향, 국내 유입 방지대책을 소개한다.

오후에는 일선 양돈수의사들과 대한수의사회,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이 함께 국내 양돈 현장의 수의사처방제 현황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

이 밖에도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8 미국양돈수의사대회에 참여한 오유식, 양승혁, 강성중 수의사가 주요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양돈수의사회에 연회비를 납부한 정회원은 할인된 가격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돈수의사회 사무국(kasv1981@gmail.com)으로 문의할 수 있다.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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