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수의사회,BNK 부산은행과 MOU체결 `2%대 금리로 최대 3억 대출`

등록 : 2017.09.21 12:31:27   수정 : 2017.09.24 14:01:10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bnk_bvma mou20170920
부산광역시수의사회(회장 천병훈)와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여신운영본부장 이기봉)이 20일(수) 부산은행 본점에서 동반성장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업무협약식에는 천병훈 회장(사진 우측 세번째)와 이기봉 본부장(사진 좌측 세번째)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산은행은 이번 반려동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수의사회 소속 회원들에게 수의사 전용 신용대출 상품인 ‘BNK VET(수의사)론’에 대한 0.2%의 특별 협약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9월 20일 기준으로 최저 연 2.92% 금리로 최대 3억원까지 대출가능하다.

부산은행은 수의사 전용 대출 금리 및 한도 우대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서비스 우대, 환전·송금 수수료 감면, 자산관리·세무 및 부동산 관련 무료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부산시수의사회는 이번 협약 내용을 부산시수의사회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회원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이기봉 BNK부산은행 여신운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수의사회 소속 회원 300여명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반려동물 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오피니언
화제의 신제품

바이오노트 Vcheck,CRP이어 SAA·cPL·fPL 등 신규 항목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