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이어 인천시수의사회도 신한은행과 금융지원 MOU체결

등록 : 2017.08.02 19:34:52   수정 : 2017.08.02 19:35:33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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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수의사회(회장 윤재영)가 신한은행과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의사 회원들의 대출지원에 나섰다. 신한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이희수)는 “지난 7월 27일 신한은행 인천본부에서 인천시수의사회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측은 “이번 협약은 인천시수의사회와 상호발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인천수의사회 소속으로 동물병원을 운영 중이거나 개원을 준비 중인 수의사들에게 최상의 금융지원 및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이에 앞서 지난 6월 29일 서울시수의사회, 7월 18일 경기도수의사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경기도수의사회는 신한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동물병원 원장 대상 최대 3억원(연 2.86%에서 연 3.72%의 금리 적용) 상품, 일반 페이 수의사 대상 최대 2억원 대출(연 3.79%에서 4.79%의 금리 적용)상품을 제공받고 있다. 인천시수의사회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수 신한은행 인천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천수의사회 소속 원장님들께 신한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담인력 및 채널 등을 활용해 다양한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확대 이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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