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병원 실전 임상 3탄 `종양진단법`,7월 2일 서울시수의사회 연수교육

서울시수의사회, 7월 2일 3차 연수교육 개최

등록 : 2017.06.14 08:00:27   수정 : 2017.06.13 20:40:56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서울특별시수의사회(회장 최영민)가 7월 2일(일) 2017년도 제3차 수의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교육은 ’1인 동물병원에서 할 수 있는 종양진단법’을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시수의사회가 마련한 ’1인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실전 임상 시리즈’ 3탄이다.

‘혁신하는 수의사회’를 모토로 새롭게 출발한 제23대 서울시수의사회 학술위원회는 새로운 진료를 통한 1인 동물병원의 신규수익 창출을 위해 ’1인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실전 임상 시리즈’를 지속 개최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3차 연수교육에서는 충북대 수의대 장동우 교수, 서울대 수의대 김용백 교수, 이안동물의학센터 이인 원장이 강사로 나서 총 4개의 강의를 진행한다.

4개의 강의는 ▲X-ray를 이용한 종양의 진단법 ▲초음파를 이용한 종양의 진단법 ▲세포병리학을 이용한 종양의 진단법 ▲CT/MRI를 이용한 종양의 진단법 및 소견서 설명방법 등이다.

별도의 런치세미나도 진행된다.

서울시수의사회 관계자는 “엑스레이, 초음파, 세포학 등 1인 병원의 장비를 이용한 각각의 종양진단법을 살펴보는 한편, CT/MRI 소견서를 보호자에게 설명하는 팁에 이르기까지 로컬 동물병원 종양환자 케이스를 위해 실제적이고 유용한 내용으로 강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교육접수 예약기한은 6월 29일(목)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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