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수의사회, 경남지역 양돈수의사들과 현장 간담회 마련

지난해 이어 2번째 방문..양돈수의사회 현안 소개, 현장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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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돈수의사회(회장 신창섭)가 8월 17일 경남 김해에서 현장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창섭 회장과 이승면 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경남지역 양돈수의사회원 10여명을 방문했다.

이날 집행부는 양수재단법인 ‘양수미래’ 설립안, 10월 연례세미나 계획 등 2016년 집행부 활동을 경남지역 회원들에게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정부와 협의 중인 수의사처방제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 구제역 NSP항체 양성농가 대상 특별 컨설팅 사업에 대한 회원 의견을 수렴했다.

신창섭 회장은 “지역 양돈현장에서도 수의사처방제의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구제역 NSP 농가 관리에 현장수의사가 참여하는 방안에도 긍정적인 의견을 전달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 경남지역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 양돈수의사회는 향후 회원 간 소통기회를 더욱 늘려갈 방침이다.

 

양돈수의사회, 경남지역 양돈수의사들과 현장 간담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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