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수의사회, 유기동물에 사랑 전한 동물의료봉사

강원대 수의대 봉사동아리 ‘와락’과 함께 원주 유기동물보호소 방문

등록 : 2018.11.19 12:00:01   수정 : 2018.11.19 12:00:01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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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수의사회와 강원대 수의대 봉사동아리 ‘와락’이 유기동물들을 위한 동물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기동물의 아픔을 덜어주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강원도수의사회 소속 임상수의사와 공직수의사, 강원대 수의대생 등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18일 원주시 호저면에 위치한 원주 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해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중성화수술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보호소 환경개선 활동을 병행하며 동물사랑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강원도수의사회는 “버림받은 동물들이 좀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동물보호기반을 마련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강원도를 만들고자 한다”며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더 이상 버림받는 동물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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