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수의사회 수의정책포럼

‘아프리카돼지열병 혈액검사 능동예찰, 비효율적’ 문제 제기
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최종영)가 30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대한수의사회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돼지수의사회는 지난 2월 개최한 수의정책포럼을 통해 가축전염병 신고체계, 동물용의약품 관납 등 다양한...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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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수의사회 포럼 찾은 실험동물 수의사..올바른 안락사 방법은
16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돼지수의사회 2023 수의정책포럼에는 특별한 세션이 마련됐다. 실험동물 전문수의사를 초청해 돼지의 안락사 문제를 조명한 것이다. 이날 발제에...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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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납 백신 늘면서, 동물병원은 백신 냉장고를 버렸다
가축 관납백신 공급정책을 감축·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세금을 들여 동물용의약품을 직접 사주다 보니 오남용이 우려될 정도로 비효율적인데다, 동물병원의...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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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유행성설사병 터지는데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막을 수 있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8대방역시설을 두고 멧돼지 비발생지역에서의 시설 의무화가 졸속으로 흐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형식적인 설치보다 출하차와 내부 사람·돼지의 동선 분리 등...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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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가축전염병 없애고, 신고·예찰에 임상수의사 역할 늘려야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등 3종 가축전염병을 법적이 관리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실질적인 근절 관리는 하지도 않고 할 수도 없는...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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