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 두 번째 웨비나, 어디서나 배우는 로컬병원 심장환자 관리법

김성수 해마루동물병원 내과과장 초청, 12월 11일(목) 오후 8시 온∙오프라인 동시 강연

등록 : 2014.11.21 10:00:02   수정 : 2014.11.21 13:40:49 윤상준 기자 ysj@dailyvet.co.kr

바이엘코리아가 올해 두 번째 라이브 웨비나(Webinar)를 개최한다.

해마루동물병원 김성수 내과과장이 연자로 나선 이번 웨비나는 오는 12월 11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7월에 열렸던 첫 번째 웨비나와 마찬가지로 참가자들은 PC나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어디서나 웨비나를 수강할 수 있다.

서울 보라매공원 인근 바이엘코리아 본사 8층에 마련된 강연장을 직접 방문해 수강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장 수강은 30여명 선착순 모집하며, 전화(02-2007-5484) 또는 이메일(ejkim@mmk.co.kr)로 신청할 수 있다.

140710 바이엘웨비나2

지난 7월 10일 열린 1차 바이엘 웨비나 화면. 강의를 들으며
실시간으로 질문을 접수해 강의 직후 연자의 답을 들을 수 있었다.

로컬동물병원에서의 심장질환 치료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웨비나에서 김성수 과장은 ‘심장초음파 없이도 심장환자를 오래 관리하는 법’을 소개한다.

김성수 과장은 “국내 노령견 질환 중 심장질환이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확진에 필요한 심장초음파 기기를 갖춘 동물병원은 많지 않다”며 “심장초음파를 실시하기 어려운 1인 원장 동물병원들이 환자를 장기 관리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병원 경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강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엘코리아는 앞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임상수의사 커뮤니티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 웨비나 주제 선정에 반영했다. 노령견 질환과 심장 질환이 각각 1, 3위를 차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번 웨비나 주제를 선정한 것.

바이엘코리아 관계자는 “임상 현장에서의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임상수의사들의 많은 관심를 당부했다. 참가신청은 아래 배너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No Banner to display

141121 바이엘 웨비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