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메디칼(주), 충북에 쌀 200포 전달

등록 : 2013.06.24 16:59:57   수정 : 2013.11.26 10:40:02 김성민 기자 noadsm@dailyvet.co.kr

성원메디칼

의료기기 생산업체 성원메디칼(주)(대표 이낙호)이 지난 17일,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쌀 200포(1천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원메디칼은 "지난 5월 28일, 청원군 강내면 황탄리에서 신축 공장 준공식을 열었는데, 그 때 받은 쌀 화환을 이번에 충북에 기부하게 됐다" 고 전했다.

충북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이번 기탁식에는 이낙호 대표와 함께 이시종 지사, 송옥순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원메디칼은 지난달 28일, 70억원을 들여 연면적 6612, 고용인원 125명 규모의 의료용구 제조공장을 설립한 바 있으며, 작년 매출은 115억원, 올해 수출 목표는 200만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