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벳 327회] 강아지 피부병 병원 갈 필요 없다? 영양제 과장광고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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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털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심지어 엘리베이터까지 반려동물 제품 광고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동물용의약품, 동물용의약외품도 아닌 사료로 등록된 일부 반려동물 영양제가 “하얘진 눈을 다시 까맣게”, “곰팡이성 피부염 (동물)병원 가지 마세요. 병원이 200만원 나오기 전에 하루 700원으로 해결”, “강아지 기관지 영양제, 기관지 치료비 200만원 3초 만에 버는 법”, “양치로는 안 없어지는 치석 완벽 제거, 강아지 치과 70만원? 800원으로 해결” 등 과장 광고를 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아픈 반려동물을 키워보시면 알겠지만, 아이를 위해 뭐라도 더 해주고 싶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 마련이죠? 그러다 보니,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라고 의문이 들어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위클리벳 327회에서 반려동물 영양제 과장광고 문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위클리벳 327회] 강아지 피부병 병원 갈 필요 없다? 영양제 과장광고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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